강지혜 시 32

이달의작품(심사평)2022년 1월 이달의작품 심사평 및 심사결과

2022년 1월 창작방에는 시 43편과 시조 16편, 소설 1편 등 총 60편이 게시되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우리 회원님들의 창작의 불꽃은 식을 줄 모르고 타오른 것 같다.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1월의 우수작을 검토해 보려고 한다. 사실 모두 수준급의 작품이라서 누구를 딱 뽑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예심에 8편이 올라왔으나 그렇다고 모두를 선정할 수는 없어 최근 수상자를 포함해 일부를 덜어낼 수밖에 없었다. 최종적으로 시형 임한호 시인의 '노이즈캔슬링', 들꽃 강지혜 시인의 '손', 윤여호 시인의 '새해에는'을 본심에 올려 심의하였다. 시형 임한호 시인의 '노이즈캔슬링'은 제목이 전체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요약하자면 단순하게는 너이고 넓게는 세상과의 관계이다. 화자는 철썩 같이 믿었던 너, 또..

카테고리 없음 2022.03.10

『시마詩魔』 제11호, 2022년 봄호 작품

『시마詩魔』 제11호, 2022년 봄호 작품 선정 결과 안내 작성자 도서출판 도훈 작성일 2022-02-20 02:30 조회 382 『시마詩魔』 제11호, 2022년 봄호 작품 선정 결과 안내 계간 『시마詩魔』 제11호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시마 1 강지혜 물밥 공화순 마스크 뒤에서 더 싱싱한 웃음들 김도경 왜는 궁금하지 않아도 질문하고 김석호 두 세상 사이에서 김일곤 섬진강 벚꽃 편지 김진대 소화되지 않은 소리 서영우 길에서 길을 묻다 성정희 늙은 호박 심승혁 봄 내려온다 양향숙 길을 가다 이병현 은사시나무 이상인 불쑥 물앵두 꽃이 피었다 이우디 리셋 이우식 실뜨기 놀이 이원표 양평강 공연 장두현 해님의 색안경 최규근 물꼬 황세아 관음전 옆 동백 한 그루 시마 2 김동곤 그리움ㆍ2 박소원 한가득 봄이 ..

카테고리 없음 2022.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