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혜 디카시 12

[시인의 시선]벼루 /강지혜

https://cafe.naver.com/dicapoem/6865 [양향숙 시인의 시선] 벼루 / 강지혜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http://www.poet.today/952 ≪시인투데이≫ [양향숙 시인의 시선] 벼루 / 강지혜 벼루/강지혜 바람도담고하늘도담고낙숫물이댓돌을뚫는무수한시간속에깎이고깎여뭉뚝해진저모습빛바랜세월속에서도제얼굴을잃지않았다 (강지혜 www.poet.today 벼루 / 강지혜 바람도 담고 하늘도 담고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 무수한 시간속에 깎이고 깎여 뭉뚝해진 저 모습 빛 바랜 세월 속에서도 제 얼굴을 잃지 않았다 (강지혜 시인, 한국사진문학협회 정회원) [양향숙 시인의 시선] 오래 전에 서예와 인연이 닿아 밤마다 먹을 갈아서 작은 플라스틱 병에 담아..

카테고리 없음 2021.11.07

『시마詩魔』 제9호, 2021년 가을호 작품 선정

계간 9호, 2021년 가을호 리뷰입니다. https://youtu.be/9JIEMCLQv1w 계간 9호 미리보기(유튜브) http://youtu.be/9JIEMCLQv1w​ ​ 『시마詩魔』 제9호, 2021년 가을호 작품 선정 결과 안내 계간 『시마詩魔』 제9호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선정 작품 목록 김관식 개망초 김학련 버럭 소 박철한 시애틀 추장 울음소리 성정희 밥 한 번 먹자 이경호 화분 이우디 대(竹) 이타린 탱고, 3분 간의 修飾 정황수 죽은 자들의 거리 김도희 회색 문영 감나무 편지 이병현 마늘 이원규 날씨 예보 이정환 그 시절에게 (작품수가 적어 다음호로 이월합니다 강지혜 가을엔 박주영 관계를 위하여 박해경 공수래공수거 성정희 자세 손유경 볕 송재옥 마음으로 오는 이들 이시향 나비효과 이현지..

카테고리 없음 2021.09.14

<시인뉴스포엠 디카시1편>희망

희망/ 강지혜 이경애 기자 | 입력 : 2021/07/08 [10:00] |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은 삶 낡삭았다고 꿈까지 닳았겠는가 늘 하늘을 마음에 그려 굳건히 희망의 싹을 틔웠네 따스한 봄볕이 스며드네 ▲강지혜 시인 충북 진천군 출생.경기문협제1기수료. 한국작가시등단. 머니투데이 신춘당선. 시인의시선 사진 시 부문.윤동주문학상외다수 현)청암문학 화성시지부장.DSB한국문학방송작가회.서울디카시인협회. http://강지혜.시인.com 첫시집 동시집. 전자 집,유튜브등 공저 다수

카테고리 없음 2021.08.15

디카시<감>

https://m.blog.naver.com/kfbmoon/222723141656 첫사랑 하늘을 꼭 붙잡고 댕글댕글 매달려 있네 햇살의 할금할금 눈질에 바알갛게 달아오른 두 뺨 사랑이 익을 무... blog.naver.com 첫사랑 하늘을 꼭 붙잡고 댕글댕글 매달려 있네 햇살의 할금할금 눈질에 바알갛게 달아오른 두 뺨 사랑이 익을 무렵 그 시절 내 모습이 생각나네 ♣ 강지혜 시인 간단약력: 강지혜.머니투데이신춘당선.서울디카시협사진시 부문 신인상 제1회문학시선 디카시 공모전 우수상.제1회현대시문학 디카시 동상.2021고성한글디카시 장려상. DSB한국문학방송작가회.서울디카시인협회.청암문학회.http://강지혜.시인.com.동시집등공저다수 충북 진천군 출생. 경기문협 제1기 수료 신춘당선 서울디카시협 사진시 ..

카테고리 없음 2021.07.22

<시인의 시선> 판매처 - 교보문고,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판매처 - 교보문고,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72765750001&orderClick=LET&Kc= 시인의 시선(2021년 여름호)(창간호) - 교보문고 한국 사진문학의 지표 | 오감 만족의 시대에 텍스트 문학의 미래는 위태롭다. 문학의 퇴보는 인류문명의 퇴보로 이어진다는 것은 자명하다. 갈수록 멀어지기만 하는 독자를 어떻게 끌어당길 것인가 하는 명제는 모든 문학인의 숙제이며 문명국가의 숙제이기도 하다. 그 밀린 숙제를 하기 위해 밤잠을 설... | 디카시를 비롯한 사진문학으로 독자와 문학의 거리감을 해소하여 쉽고 친근하게 접근하면서도 감동과 공..

카테고리 없음 2021.07.07

<시인투데이> 디카시/강지혜

http://www.poet.today/157개구리 나무화석 / 강지혜 ≪시인투데이≫ 개구리 나무화석 / 강지혜 개구리나무화석/강지혜 개구리어머니의어머니 또그위의어머니어릴적뛰어놀던자리에서나무화석이되었다움푹패인어머니가슴은개구리의따 www.poet.today 개구리 어머니의 어머니 또 그 위의 어머니 어릴 적 뛰어 놀던 자리에서 나무 화석이 되었다 움푹 패인 어머니 가슴은 개구리의 따듯한 보금자리다 [시인의 시선] 엄마, 어머니란 이름에는 사랑의 마법이 걸린 것처럼 부르기만 해도 울컥해지는 무엇이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 어머니의 지난한 세월을 이해하게 되어서인지 모르겠다. 왜 그렇게 참고 사느냐고 따지는 딸들에게 “너희도 자식 낳아 키워 봐라”시던 어머니의 말씀. 그 말을 나도 딸에게 하는 걸 보면..

카테고리 없음 2021.05.21

2021 제4회 경남고성 국제한글디카시공모전 수상작 8편/강지혜디카시

2021 제4회 경남고성 국제한글디카시공모전 수상작 8편 관리자�em 0건 377회 21-04-29 00:14 총 1천여편중 대상- 무죄 아가, 마스크 내리면 안 되는 것 알지 예, 눈 맛이 어떤지 알고 싶어서요. -오정순 최우수 명상의 시간 거꾸로도 생각해 보고 뒤집어도 생각해 보자 -최일형 우수1 계모임 벼슬 높으신 분들께서 모범을 보이셔야죠 4명 2명 따로 있어도 일행인 거 다 알아요 -김성미 우수 2 아등바등 세월의 뒤안길 이제 남은 건 만지면 바스러질 것 같은 몸뚱어리 하나 -한병석

카테고리 없음 202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