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혜시인 80

『시마詩魔』 제10호, 2021년 겨울호 작품 선정/강지혜

『시마詩魔』 제10호, 2021년 겨울호 작품 선정 결과 안내 계간 『시마詩魔』 제10호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 이번호에는 허영자 시인의 삶과 시의 이야기를 듣고 손택수, 김승일, 김하늘, 강주, 이린아 시인의 겨울 신작시와 박 남 희 시인의 시로 듣는 귀 이야기​, 에서는 최형심 시인의 시집 『나비는, 날개로 잠을 잤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조향순, 이혜미, 양진기, 신지영, 유수진, 이은정, 조성찬, 김영빈 작가의 생활 속 에세이를 읽을 수 있습니다. 고형렬 시인의 에서는 중국 소년 네 살 졔졔(界界)의 시, 스물한 편이 소개되었습니다. 계간 시마 겨울호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만나보세요~~~~. 계간 시마 10호, 2021년 겨울호 미리보기 https://youtu.be/SOjhonZlefk 파..

카테고리 없음 2021.12.16

<<시인투데이>>고수레

http://www.poet.today/1043# ≪시인투데이≫ 고수레 / 강지혜 고수레/강지혜​지게를내려놓는아버지막걸리한사발을밭고랑에붓고밭신에게먼저운을뗀다한뙈기자식농사풍년을빌며오늘은실한두더지한마리잡을수있 www.poet.today 김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21/11/14 [14:47] 고수레 / 강지혜 ​ 지게를 내려 놓는 아버지 막걸리 한 사발을 밭고랑에 붓고 밭신에게 먼저 운을 뗀다 한 뙈기 자식농사 풍년을 빌며 오늘은 실한 두더지 한 마리 잡을수 있으려나 고수레 핑계김에 한 숨 돌리시는 아버지 의식을 치루듯 막걸리를 들이켜신다 밭신도 목을 축였는지 벌건 흙살이 드러나고 아버지는 다시금 불끈 쟁기를 거머쥐신다 ​ 당신을 종일 소처럼 부리고 막걸리 한 되 도랑물에 쟁기를 씻으며 고단했던 하루를 씻..

카테고리 없음 2021.11.16

제1.2.3.4.5회 삼행시문학상(전자북)이 출시

제12345회 삼행시문학상(전자북)이 출시 제1회부터 5회까지를 Pod도서로 제작 제12345회 삼행시문학상 http://pod.kyobobook.co.kr/podBook/podBookDetailView.ink?ejkGb=KOR&barcode=1400000467602 [인터넷 교보문고] 꿈을 키우는 세상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 pod.kyobobook.co.kr ​ 제5회 삼행시문학상 (컬러판) 양태철 지음 | 현대시문학 | 2021년 11월 08일 출간 크게보기 정가 : 7,000원 판매가 : 7,000원 [0%↓ ..

카테고리 없음 2021.11.13

노래가 된 시 /강지혜

https://cafe.daum.net/s79/DEGv/53?svc=cafeapi 눈빛사랑-강지혜 시,송택동 곡2110-30 눈빛사랑-강지혜2110-30.mp31.31MB눈빛사랑-강지혜2110-30.pdf48.08KB눈빛사랑-강지혜2110-30.mscz17.64KB cafe.daum.net https://t1.daumcdn.net/cafeattach/1YwZA/5c73843a829644268bfccf8876a73c787208a87f?download javascript:checkVirus('grpid%3D1YwZA%26fldid%3DDEGv%26dataid%3D53%26fileid%3D3%26regdt%3D20211026065257&url=https%3A%2F%2Ft1.daumcdn.net%2Fcafeat..

카테고리 없음 2021.11.07

2021 제9회 청향문학상 시부문 당선

소감문 가을바람이 자못 시린 이 코로나 난국에 오롯이 청향문학상을 진행하시고 심사에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신 선생님께 우선 감사함 전합니다.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신 청향선생님께 머리숙여 깊히 감사드립니다. 시 짓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청향문학 선생님들의 많은 격려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이라 생각하고 부단히 시창작을 해나가겠습니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선생님들과 함께 희망으로 극복해 나가려 합니다. 문학을 통해 지친 가슴을 어루만지며 서로 힘이 되었음 합니다. 미약하나마 청향문학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람이 더욱 매섭게 느껴지는 이 계절,코로나 위기에 선생님들의 건강과 청향문학의 큰 발전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약력 강지혜.충북진천군출생.경기문협제1기수료..

카테고리 없음 2021.10.08

<시인뉴스포엠 >어머니외2편

이경애 기자 | 입력 : 2021/08/10 [09:38] | 조회수 : 61 어머니 여자로 태어난 게 죄라며 마구 당신을 내친다 팔자 소관이라며 앓는 소리도 내지 못 한다 다 참아내야 한다 당신을 소처럼 부리고 숭늉 한 사발이 전부 식전부터 남의 집 가는 거 아니다 여자가 밥상 가운데 앉는 거 아니다​ 누가,누가 그리 가르쳤을까 강씨네 산 귀신인 어머니 마디마디 뼈가 삵도록 일 하고 먹는 것도 아까워 숫제 굶는 아낙 온갖 설움 속울음으로 감추고 멍울진 한 생을 매달린 죽어서도 눈 감지 못 하는 진천댁 그 호칭에 가려 본명 한 번 쓰지 못 했던 한 많은 이름 어부바 따슨 아랫목 같았지 앙가슴에 질끈 삶의 끈을 동여 매고 포대기 밑으로 나온 발이 행여 얼세라 양손으로 꼭 감싸 쥔 어머니 숨결이 그리워지는 ..

카테고리 없음 2021.08.15

2021계간 시와늪 여름호 통권52호 초대신작시 2편 수록

[계간 시와늪 2021년 [여름호](제52집) 배성근추천 0조회 14321.06.21 12:21댓글 0 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 [계간 시와늪 2021년 [여름호](제52집) 청정 숲으로 가는 동행자 요즘 코로나 19가 전 세계를 검은 그림자로 뒤덮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탐욕으로 인한 지구의 급격한 생태변화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와 늪 가족 모두는 이를 멈출 수 있도록 자연과 문학의 유기적 접목으로 이 시대에 보기 드문 선구자적 자연 지킴이의 역할을 자임하고 있습니다. 본 단체가 2008년 9월에 창간(창립)하여 13년이란 긴 세월동안 피나는 노력과 봉사 정신으로 지금까지 굳건하게 자리를 지켜왔으며 그 결과물로 52집까지 한번도 결간 하지 않고 발간해 오고 있습니다. 창립 당시 대륙 간 순회로 ..

카테고리 없음 2021.07.30